오늘날 전문가들은 한국의 부품 산업의 현주소를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에 낀 ‘넛 크랙커’라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내 정황으로 볼 때 유비컨은 기초연구능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제품개발 및 브랜드가치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진정한 글로벌시대에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기술개발에 총력
반도체에 관련된 Test분야에서 보다 정확한 판단과 과학적기술을 바탕으로 소형화되는 추세에 있는 검사처리방법에 대응하고자
단순한 설계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element를 개발하여 새로운 R&D 투자산업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글로벌시대에 맞는 소재연구
세계에 무수한 연구 인력들의 두뇌에서 나온 소재와 다양한 Concept을 통해 연구개발하며 보다 더 진보적인 자료와 소재를 개발하고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진행하는 Connector의 생산을 목적으로 친환경적인 부품개발도 주력화합니다.
유비쿼터스시대에 맞는 부품에 주력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그리고 IT강국을 대표로 하는 국민의 기업으로 시간과 공간을 제어하는 유비쿼터스시장에서의 보다
다양하게 사용되어지는 Connector를 기술개발하여 부품회사로의 큰 기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